2017년 9월 24일 일요일

외국계 은행은 스트레스 많은 직군

외국계 은행이면 사원대리가 직함이 과장 차장 부장 이렇게 시작하고 (즉 진짜 울나라 기준 차부장이 아님) 대부분 트레이딩, 기관상대 영업을 합니다. 창구업무가 거의 없어요!

일반 시중은행이랑은 좀 다르게 보셔야 해요~(여기서 외국계라 함은 SC,씨티 이런 은행은 제외입니다.) 진짜 트레이딩 부서여서 거래시간이면 몰라도 맘에 드는 여자한테 연락할 시간은 충분합니다. 그 트레이딩 시간도 어느나라 기준으로 하든 그렇게 아침부터 밤까지 하지도 않고 오히려 거래시간 끝나면 휴식도 많이 취해요.

스트레스 많은 직군이라..퇴근도 빠르고.. 영업직군이라도 돌아다니고 기관 상대기 때문에 어짜피 계속 전화하고 카톡해야해서 늘 폰 지니고 다녀야 하고요~